산모 회복 공백을 메우는
지역 연계 플랫폼
퇴원 후 6주, 사라지는 산모의 회복 데이터를
산부인과·조리원·지역 보건소에 연결합니다.
산모는 무료로 사용하고, 실제 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은 산부인과·조리원 같은 의료·돌봄 기관, 그리고 최종적으로 지자체 모자보건 예산입니다. B2B2C → B2B SaaS → B2G 구조로 단계적으로 성장하며, 이미 전국 시행 중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바우처 인프라 위에 얹히는 구조라 B2G 명분이 뚜렷합니다.
- 핵심 차별화 AI는 구조화만 합니다 (CRE - Clinical Recovery Engine). 진단·판단은 규칙엔진과 임상 임계값이, 최종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 1차 고객 (Beachhead) 산부인과 Champion Doctor → 산후조리원 → 지역 보건소(분만취약지) → 지자체 모자보건사업(B2G)
- 시장 근거 2025년 출생아 수 25만 4,500명, 전년 대비 +6.8% - 시장은 축소가 아니라 반등 국면.
퇴원 후 6주, 관리가 사라지는 구간
산모는 분만 후 병원(또는 조리원)을 나서는 순간부터 6주 검진까지 약 4~6주간 의료 시스템과의 접점을 잃습니다. 이 기간 신체 회복·수유·산후우울 스크리닝·신생아 케어가 동시에 일어나지만, 이를 추적하는 주체가 없습니다.
Before · 현재
↓
4~6주 관리 공백 (데이터 단절)
↓
6주 검진 (뒤늦은 발견)
After · 온맘
↓
온맘 (Recovery Profile · SDOH · Red Flag)
↓
의료진·보건소 사전 확인 → 선제 대응
지역 격차라는 두 번째 문제 - 분만취약지·의료취약지 산모는 조리원·산부인과 접근성 자체가 낮아 공백이 더 길고 깊습니다. 온맘은 이 공백을 ‘지역과 무관하게’ 동일한 수준으로 메우며, 이는 SDOH 프레임과 정부의 지역 모자보건 정책 방향에 직접 부합합니다.
산모는 최종 사용자이지만 무료입니다. 비용을 지불하는 주체는 4단계로 확장됩니다.
| 단계 | 고객 | 역할·성격 |
|---|---|---|
| 1차 | 산부인과 Champion Doctor | 초기 도입 파트너. 임상 신뢰 확보 및 IRB 기반 파일럿의 시작점. |
| 2차 | 산후조리원 | 입소 기간 데이터 연속성 확보 + 퇴소 후 재택 관리로 자연 연결. |
| 3차 | 지역 보건소 (분만취약지 우선) | 지역 산모 관리 인프라 확장. SDOH·지역격차 서사와 직결. |
| 4차 (B2G) | 지자체 모자보건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 | 기존 바우처 예산선에 ‘관리 도구’로 편입. 전국 산모 무료 확장의 발판. |
왜 B2G 명분이 뚜렷한가 - 보건복지부는 이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으로 가정방문 바우처를 전국 단위로 지급합니다. 온맘은 새 예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지원사업의 관리 품질을 높이는 디지털 도구로 포지셔닝 - 새 수가·제도 신설보다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1차 산부인과 Champion Doctor → 2차 조리원 → 3차 지역 보건소 → 4차 지자체 모자보건사업. 최종 사용자(산모)는 무료.
퇴원~6주 검진 공백을 메우는 회복 데이터 연결. 위험 조기 발견, 지역 격차 완화, 기관의 산모 관리 성과 가시화.
Champion Doctor 직접 도입 → 조리원 협력 확산 → 보건소 시범사업 → 지자체 예산 편입.
임상 파일럿·공동 연구(IRB) 기반 신뢰 → SaaS 구독 → 지자체 위탁·협약.
기관 대상 SaaS 구독료(Phase 2) + 지자체 모자보건 예산 편입(Phase 3). 산모는 무료.
CRE(Clinical Recovery Engine), Recovery Profile 구조화 스키마, 검증된 임상 임계값(ACOG·WHO·NICE), 40 페르소나·4 시나리오 레퍼런스.
비정형 데이터(EMR 사진·산모수첩·증상) 구조화, 규칙엔진 기반 위험도 판정, 커뮤니티 리소스 라우팅, 기관 온보딩.
경희의료원 산부인과(거점), 협력 조리원, 지역 보건소, 임상 자문.
앱 고도화·서버/보안, 파일럿 운영비, 임상 검증 비용, 인건비. (MVP 대부분 완료 → 비용 무게중심은 ‘검증’)
병원·조리원·보건소가 왜 돈을 내는가에 대한 답은 3단계: 임상 신뢰 확보 → SaaS 확산 → 정부 예산 편입.
무상 PoC + 임상 파트너십
산부인과·조리원 협력 · 데이터 파트너십
B2B SaaS 확산
산부인과·조리원 대상 · 분만취약지 보건소 우선 확장
지자체 모자보건 예산 편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연계
※ Phase 2·3 수익 목표치는 사업계획 가정치이며, 실제 계약 단가는 기관 협상 및 지자체 예산 규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
B2B2C- 외래 재방문 효율화 - 6주 검진 전 산모 상태를 사전 확인해 진료 준비 시간 단축
- 위험 조기 발견 - 제왕절개 상처 감염, 산후출혈 지연 등 Red Flag를 검진 전 포착
- 환자 관계 관리 - 퇴원 후에도 ‘관리받고 있다’는 신뢰 → 재방문·평판
산후조리원
B2B2C → SaaS- 퇴소 후 케어 연속성 - 관리가 퇴소와 함께 끊기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마케팅 포인트
- 산모 만족도 지표 - 회복 데이터 기반 성과 리포트 제공 가능
지역 보건소
SaaS → B2G- 관리 인프라 확보 - 분만취약지 인력 부족을 데이터 구조화로 보완
- 모자보건 지표 관리 - 산후우울 스크리닝률, 위기 이관율 등 정책 성과 지표로 활용
지자체
B2G- 바우처 사업 품질 향상 - 새 예산 없이 기존 지원사업 위에 얹는 구조
- 지역 격차 대응 근거 - 분만취약지 특별 배정 등 정책 근거 데이터 축적
- 저출산 정책 성과 가시화 - 산후관리 만족도·위기 조기발견 실적 제시 가능
한쪽만 이득인 모델이 아니라, 의료·돌봄·행정 생태계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 TAM은 통계청·보건복지부 공개 데이터 기반 추정치이며, SAM은 지자체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예산 총액 확인 후 확정 예정입니다.
Champion Doctor 한 명에서 시작해, 조리원 → 보건소 네트워크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Champion Doctor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1명
진료과 확산
산부인과 + 협력 조리원 1곳
보건소 시범
분만취약지 보건소 3곳
지자체 네트워크
모자보건사업 편입 확산
작게 검증하고, 크게 확장합니다.
| 항목 | 내용 | 금액 |
|---|---|---|
| 서버 및 인프라 | AWS, DB, 백업, 보안 | 200만원 |
| 앱 유지보수 | 버그 수정, 기능 개선 | 300만원 |
| 산모 모집·관리 | 설문, 연락, 추적관리 | 300만원 |
| 참여 보상 | 100명 × 3만원 | 300만원 |
| 연구 수행 | 통계, 데이터 정리 | 200만원 |
| PoC 운영 | 산부인과·조리원 협의, 회의 | 200만원 |
| 발표·학회·IRB | 포스터, 발표자료 | 100만원 |
| 예비비 | 예상 외 비용 | 200만원 |
| 합계 | 1,800만원 |
경희의료원 산부인과 파일럿
CRE 정확도 검증 · 확정 임계값 전체 반영
IRB 기반 확대 파일럿
조리원 협력 확장 · Recovery Profile 고도화
분만취약지 보건소 시범사업
SDOH 가중치 리스크 스트래티피케이션 적용 · 지자체 협약 준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연계
전국 보건소 표준 도구화 · 지역 모자보건 지표 플랫폼으로 진화